그럴줄 알았다.
명절이 다가오니 이런이런 뉴스가 올라올거라 몇칠전부터 예상했는데 역시 정확히 블로그뉴스에 올라올 글들을 맞춰 버렸다.
`며느리가 겪을 명절 증후군' `명절이 다가오면 괴로운 사람들' `명절 대목 앞둔 장날풍경' 이 세가지는 이미 글이 나왔으니 맞추었고,앞으로 또 나올 글을 한번 맞춰보고 싶다.
`명절때 조카들 용돈은 어느정도 주어야 할까.' `명절때 소외된 이웃 돌아보기' `고향이 그리운 실향민들'
그다음에 명절이 끝나면 올라올 글 예상 `언제 결혼하느냐의 질문에 명절이 힘들었다'(아직 결혼안한 노총각,노처녀 분들의 애로사항 이야기,분명 누군가는 쓸것이다) `큰 며느리는 부엌에서 일하는데 시누이는 놀고 있었다.' `누군 빨리 시댁에 가서 일하는데 누구는 늦게 와서 해놓은 음식만 먹을때 얄미웠다.'
`언제 취업하냐고 친척이 묻길래 괴로웠다.' `나는 부엌에서 일하는데 남편은 고스톱만 치고 있었다.'
`시댁 부모에게 무슨 선물을 했는데 다른형제가 비싼걸 선물하는걸 보고 소외된 기분이었다.' `부모님 용돈을 얼마들였는데 부족한지 모르겠다.' `교통체증으로 인해(어느구간을 예로 들며) 힘든 연휴였다.' `연휴때 해외여행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성묘객들은 도덕성(나무훼손이나 기타 규범무시)을 좀 지켜라'
등등 글 제목은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아마 대충 이런 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뭘 혼자 예상하고 맞춰보는것도 재미가 있을듯..ㅎㅎㅎ 봐라 분명 저런 글이 명절때 혹은 명절 이후 올라온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