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한팀에서 데뷔해,한팀에서 은퇴하기란 메이저리그에서 정말로,힘든 일인데,너무 아쉽네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조금 슬픈 생각도 들고.. 훗날 코치 그리고 감독으로 다시 야구장에서 봤으면 합니다. 일면식도 없고,당신의 팬도 아닌 나지만,청춘을 그라운드에 받치고,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그리고 묵묵히 주어진 플레이를 열심히 한 당신께 건투의 끝맺음의 말을 전합니다. 아듀 크렉 비지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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