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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 N` Sports 2007/08/01 00:00 Posted by 비회원

이제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 공감 하시는 분도 있을것이고,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것이다.
 
철없었던,어린 시절 말고,성인이 된 이후,살면서 내가 느낀 부분 몇가지 하겠다.  그냥 일상적인 삶에서 내가 느낀 부분과 생각일 뿐이다.
 
1 :남의 집 귀한 딸을 데려다가 어쩌고 저쩌고....
 
드라마를 꼭 보지 않아도,흔히 여자가 결혼할 남자를 부모님에게 소개한다며,남자를 데려왔을때,대부분은 아니지만,이런 반응을 보이는 분들 꽤 많죠.
 
자기 딸이 귀한줄 알면 남의집 아들도 귀한줄 알아야지...지네 딸이 결혼 안했으면 잘먹고 잘살았을까?
그렇게 귀하면 평생 데리고 살지 왜 시집 보내나?..자기집에서 딸 공주처럼 대해주나?..그것도 아니죠.나중에 지 딸 시집의 안주인이 될건데..안주인이 되고도 그런 소리 지껄일건지..
 
2 :내 부모님처럼 생각 하겠습니다... 이렇게 지껄이는 인간들
 
난 이런 사람들 중에 진짜로 효자 ,효녀를 본적이 없다  왜냐면,자기 부모 돌보기도 시간 없는 현실이 뻔한데, 남의 부모까지 내 부모님처럼 생각을(물론 생각은 할수 있다.상황에서 따라서 하지만,내가 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나의 시각들임) 할 여력이 없다는 말이다.말보단 행동이다... 그러니 제발 내 부모님처럼 생각 하겠습니다...라고 지키지 않을 약속 따윈 하지말자..겉치레를 유달리 싫어하는 내 기준에서는 정말 짜증나는 말이 아닐수 없다.
 
3:늙었으면 교양있게 늙어라.그리고,함부로 "요즘 젊은 것들은.." 이라고 말하지 말라
 
이것 천박한 늙은이들 고정멘트입니다. 자기네들 젊었을때 어땠을까?..
1969년 클리프 리차드가 신촌이대 강당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때 한 여자가(이대 여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빤스를 벗어 무대에 던졌습니다. 요즘 젊은애들 빠순이니 빠돌이니 해도 그런짓은 안합니다. 또 60년대부터 유행한 지저분한 장발, 날라리 같은 미니스커트...얼마나 천박스럽습니까?...그런짓거리 한 지금의 60넘은 노인네들이 요즘 젊은것들 버릇 없다고 합니다. 얼굴도 이만 저만 두꺼운게 아니죠. 그리고 실제로 아는것도 별로 없는 세대입니다. 가르칠려고 하는것 보면...
 
사람이 나이를 먹어서 존중을 받을려면 그 젊은이들 보다 더 성숙된 사고 방식과 표현을 해야 존중을 받습니다. 나이를 쳐먹고도 날라리 여중고딩 하는 행태와 표현을 하면 존중을 못 받습니다. 당연히 존중 받을 가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존중해서도 안됩니다. 그런 인간들이 존중 받는 사회를 "천민사회"라고 하죠.
 
나이 70이나 먹고 아는것도 없는 인간이 가르칠려고 하는 사회.....
 
길을 물어 가르쳐 주면 젊은 사람들은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할줄 압니다. 늙은이들 열에 아홉은 "휙~" 하고 가버립니다. 아무리 못배우고 무식해도 어떻게 고맙다는 소리 하나 할줄 모르는 인간이 대우 받는 사회......무식하면 무식한대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무식한 사람과 교양있는 사람이 똑 같이 대우받는 사회?... 그게 옳바른 사회일까?... 쌍천민사회 일까?
 
인간은 나이에 관계없이 그사람의 행동이 품위 있느냐 없느냐 따라 대우를 받아야죠. 나이 먹을대로 먹고 말하는 꼴 보면 아주 천박한 하류층 말투를 쓰면서 나이 쳐먹은게 무슨 벼슬인줄 아는 닭대가리 같은 인간들과 논리와 이성으로 대화?... 이것은 그들에게 아주 사치죠. 무식한자일수록 논리,이성으로 대하겠다는 그자체가 바로 비이성이고 비논리입니다.
 
2000년인가 노인이 서울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안한다고 잔소리 하다가 중3짜리 애 한테 발에 차여 계단에서 굴러 3일간 병원에서 혼수 상태에 있다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사건은 지하철 안에서 자리에 앉아 있는 중3짜리 애한테 상당히 싫은 소리 "노인이 서있는데 요즘 젊은것들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그 학생을 사실상 지칭해서 잔소리 했다고 합니다. 이에 화가난 그 학생이 따라가서 "나한테 한소리 입니까?" 라고 물으니까 그노인이 거기서도 한소리 했다고 합니다.
 
보도에는 이 노인이 교장출신이라는 말도 있더군요...참
만약 제대로 된 노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감정을 절제할줄 아는 노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 이러지 않았을까요?....... "학생!! 내가 나이가 많아 다리가 좀 아픈데 자리 좀 비켜줄수 있을까요(있겠나)?"...... 아마 이렇게 했다면 자리 양보 받았을겁니다. 상당히 못된년들을 제외하고는(실제로 남학생보다 여학생들이 훨신 양보 안합니다. 제일 안하는것들이 바로 아줌마들이죠)...
 
 요즘에 하도 양보 안하니까 상대적 고마움 때문에 고맙다고 하는것이지예전에는 차안에서 자리양보 받는 노인들 거의 90%가 고맙다는 소리도 잘 안했습니다. 자리 양보를 당연시 여겼죠.  그리고 참 보면 한국인들 "고맙다" "미안하다"이런말 인색합니다. 외국인들 "땡큐"소리 잘합니다. 일본인들도 마찬가지고요..그런말 한마디 한다고 해서 입이 닳는것도 아닌데..또 미소도 아주 인색하고.. 상대가 미소를 지으면 자기도 미소를 지을줄 알아야 되는데..... 참 한국인들 그렇지 못합니다.
 
사람이 집에서 부모고 가장입니다. 문밖에 나오면 한 개인이라고 생각해야 이게 민주적 시민이 아닐까? 내가 존중 받고 싶으면 남을 먼저 존중 하는법을 배워야 그게 상식이 있는 인간입니다. 집밖에 나와서 집안과 구별할줄 모르고 어른 행세하면 욕먹습니다. 욕먹어도 당연하고요. 인간은 누구나 명령받기 싫어하는 존재입니다.
 
한국인들이 절대 진리처럼 여기는 孝..
孝라는것은 냉철하게 말하면 私的(사적) 개념입니다. 절대 公的(공적) 개념이 아닙니다. 효의 대상은 자기 부모일뿐이지 만인에게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이나라는 30년 자기 아버지 무덤 지켰다고 훈장 주는 나라가 되어서 그런지... 전쟁하다가도 부모  돌아가시면 "울 아버지 돌아가셨다. 돌아가서 자식된 도리를 해야한다"하면서 집으로 가버립니다.(실제 이 인물을 밝히는지 않겠지만 국사교과서에 나옵니다). 효는 항상 공적개념이 忠과 대립하게 되어있습니다. 공과 사에서 공을 우선시 해야 하는데 한국은 私를 우선시 하는 개념이 상당히 강합니다.
 
흔히 "가족적인 분위기"어떻고 저떻고 하는말들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그속은 가족적인 분위가 아니라 가축적인 분위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4: 인사 문화  이거 상당히 고민해 봐야 합니다
 
믿지 않겠지만,제가 시골 고향에 살때 중 3때까지 인사성 밝기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했던,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좋아라 했었습니다.
그런데,언제부터인가 저는 일부 몇몇 동네 어르신 빼고는 인사를 안했습니다.
제가 인사를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어떤분은 "응.석구 어디가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그것이 무슨 당연하다는 둥,그냥 지나치는 동네 아줌씨,아저씨 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화가나서 그래서 안했습니다.언제 한번가는 지금도 기억나는데,인사를 하는데 인사를 받는둥 마는둥 하길래 혼잣말로 "c발 사람이 인사를 하면 눈웃음이라도 해줘야 할거 아니야 " 라고 말하는걸 동네 아줌씨가 제대로 듣고 우리 아버지에게 말하는 통에,혼난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인사를 해도 안받길래 짜증나서 그랬다고 아버지 한테 당당하게 말했더니,우리 아버지 그냥 웃고 말더군요..(이자리를 빌어,나의 이 특이한 성격을 수십년간 이해하며 감내한 우리 아버지 참 존경합니다.뭐 야구에 야 자도 모르시는 분이니,카페 가입하실 일도 없고 이글을 볼일도 없겠지만..ㅋㅋㅋ)
 
우리가 흔히들,동네 선후배들 만나면 인사를 하도록 강요받습니다. 특히 선후배 위계질서가 심한 시골 학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심하죠..인사안하면 때리기 까지 합니다.
 
저는 학교 다닐때 후배들에게 인사못하게 했습니다. 오히려 인사를 하면 다음부터 나보고 인사하면 목가지 분질러 버린다고 까지 했죠..왜냐?  "넌 학교 올때 아버지 한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인사하냐? 안하잖아..근데 넌 학교 선배란 이유로 나한테 인사를 지금 하잖아..그럼,널 낳아준 아버지 보다,내가 니 아버지 보다,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거냐? 라고 설득을 해줬지요..
 
저는 사회생활 하면서,직장 생활 하면서,소위 선배들 이란 사람에게 처음에는 다 인사 했습니다.
그런데,그걸 받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그냥 그게 당연하단 식으로 아무런 제스처가 없는 사람이면,누굴 막론하고,그 이후에는 인사를 안했죠..또 그걸 가지고 인사성이 없네 어쩌네....이런 말도 당연히 나오구요...참 내 기준으로 생각 했을 때 이해가 안가죠..
인사가 한국에서는 하나의 "서열의식"입니다. 인사 잘 안한다고 투덜되는 인간들 자세히 보면 인사 받는 법도 잘 모릅니다. 그런인간들 또 인사도 잘 안합니다. 자기도 안하면서 남보고 안한다고?... 당연히 욕먹어야 하는 인간입니다. 상대가 고개 숙여 인사하면 자기도 그만큼 고개를 숙여 받는것이 매너입니다. 예의라는것은 상호행동이지 절대 일방적 행동이 되어 버리면 그것은 바로 상하관계로 변질 됩니다. 위 아래 따지는것 참 좋아하는 국민이라서 그런지...
 
할말 없으면 나불되는 말이 "니는 부모도 없냐?' 이런소리 하는 천박한 노인이나 나이 쳐먹은 아저씨 아줌마들... 그들은 존중할 가치가 없습니다. 존중 받아서도 안됩니다. 그런 나이만 먹은 인간들에게 이런말은 당당하게 해주세요. "당신은 부모가 그렇게 많냐?" "당신은 나 같이 나이적은 사람을 전부 자식으로 생각하냐?"고 존대말이 아닌 반말로 하세요. 한국인들은 상대가 만만하고 부드럽게 보이면 오히려 더 큰소리 칩니다. 자기가 무슨 정당하고 대단한줄 착각하면서...한국인의 이중적인 작태중에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차안에서 "요즘 젊은것들 버릇이 없어!!"라고 말하는 늙은이들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줄었지만..요즘 늙은이들은 버릇이 있든가요?..자기네들 젊었을때는 더 버릇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더 말안들었고..
 
요즘 젊은 학생들 힘듭니다. 독서실에 새벽 1시~2시 까지 앉아 공부하는 애들 많습니다. 예전에도 물론 많았고.. 차를 타면 앉아 가고 싶은것이 人之常情(인지상정)입니다. 근데 나이만 먹은 천박한 인간들 그것을 아느냐?..결코 그렇지 않더군요. 집안과 집밖을 구별할 줄 알아야 그게 나이 제대로 먹은 인간이겠죠.
 
상식이 부족한 인간에게 이성과 논리로 대해야 한다고 나불되는 그런인간들... 실제 그런인간들일수록 더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인간들입니다. 자기가 당사자 되면 더 추잡한 인간으로 변하는게 그런인간들입니다.
 
어린애들 데리고 타는 젊은 아줌마들.. 얼마나 이중적인것들인 설명을 안해도 알겁니다. 거기다가 타고난 피해의식과 특별의식이 결부 되어 있는 한국 아줌마들은 더 심합니다.
 
 
저의 생각이 틀렸는지,맞는지요?....이게 저의 가치관 입니다.오해는 많이 받았고,오해가 풀린적은 별로 없지만,이렇게 말을 하면 또 다른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요 "보편적으로 생각하라,보편적으로 그렇잖아 " 라고..
 
근데,무엇이 보편적 이라는 것인지 내 기준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5 : 레이디 퍼스트 가 어디에서 유례가 되었는지나 좀 알고 떠듭시다
 
 
흔히들 레이디 퍼스트 라고 합니다.한국말로 직역하자면,여자에게 먼저 라는 뜻이 되겠지요.이건 중학교만 나오면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근데 아이러니 하게 레이디 퍼스트가 어디에서 유례가 되었는지 아십니까?
 
17세기 말 영국과 프랑스와 맞짱 뜬 전쟁때,영국측에서 프랑스 군대의 총알 소비를 노리고,그 방패막이로,여자들을 제일 앞에(선봉에) 서게 했다는 일화에서 태어난 말입니다.어땠냐구요? 물론 엄청난 여자들이 죽었지요.대신 짧은 맞짱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를 했구요..영국 하면 먼저 떠오르는게,"영국신사" 라고 해서,우리 나라 일부 철없는 여자들이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실상을 알면 아마 깰겁니다.ㅋㅋㅋ
영국신사? ㅋㅋㅋ 아니 그 신사라는 사람들이 총알받이로 여자들을 제일 앞에 서게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외국남자에 대한 환상을 버리시길...오히려 선진국 일수록,여자들이 한국보다 살기 힘든곳이 더 많다는 사실을 모르더라구요.ㅋㅋㅋ   영국 모 대학의  여성학 교수 가 한국에 와서 하는 말이 "대한민국은 여성의 천국이다" 라고 말했다는데,03년 7월 (몇칠인지는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 문화일보 칼럼에 쓴글을 읽은 적이 있군요.
 
 
6 : 가족과 사회를 구분하지 못하고,흔히들 지껄이는 말들
 
니딸이라면 나불되는 이런소리..아마 한국인의 주특기죠. 나이 열 몇살짜리나 70살 넘게 먹은 할망구나 똑같은 소리 나불됩니다.  빠순이 앵무새인지..어떻게 중학생부터 70넘은 인간까지 똑같은 소리 할수 있는지..신기한 나라입니다.
 
어떻게 자기가족 부모와 남을 구별할줄 모르는지.. 천민들이죠.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다.
"니 마누라나 니 어머니라면?...이따위 소리 하는 인간들...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런 인간들은 이웃집 할매나 아줌마,길거리 여자도 자기엄마와 자기 마누라처럼 생각할겁니다....어떻게 자기 가족과 남을 구별할줄 모르는지..완전히 득도(得道)한 인간인지 새대가리임을 과시하는건지..
 
이런인간들은 세상 모든 남자 여자를 자기 남편이나 마누라처럼 생각하면서 살아갈겁니다.
 
자기 엄마나 누나 여동생은 자기한테만 엄마고 누나 여동생이지 남한테는 흔해빠진 여자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죠. 한국인의 저질 '아마에'적 고질병입니다. 어떻게 자기가족과 남과 구별할줄 모르는지..

이런소리 하는 인간들 완전히 쓰레기임을 과시소리입니다. 저질 이기주의 쓰레기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이런소리가 아무 꺼리낌 없이 나불되고 통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천박한 지딸이 소중한걸 안다면 남의 집 아들도 소중하다는것을 알아야 인간입니다.
지 딸은 아주 귀하게 대우 받아야할 공주고.. 남의 아들은 개자식으로 보는 인간들..

 
7 : 한국은 동방예의지국 이란 나라이기 때문에,예의 바른 한국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또라이 인간들...그뜻이 어디서 부터 유례가 되었는지..제발x10000000 알고 좀 떠들자..스스로 한국인을 폄하 하는 소리다.
 
우리나라는 과거 중국의 지배를 받았던 조공국가 입니다.요즘으로 치면,정기적으로 선물 형식으로 차곡차곡 중국에 선물 받치는 치욕이지요.물론 정기적으로..그래야만,당시 강대국이였던,중국의 노여움을 사지 않고 약한 조선(조선시대때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이 평안하게 살수 있었으니깐..
 
근데.."동방예의지국" 이란 중국 측 입장에서 보면,고맙죠..아무리 강대국이 약소국을 침범하더라도,조금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는게 침략하는 쪽 입장입니다..하지만,고맙게도 과거 그런 전례가 너무 많았기에,알아서 벌벌떠는 조선지도층들이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웃기지도 않았겠죠..안그래요?
오히려,중국의 속박을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정한 갑빠 정신이 있었던 선비들은 모함을 받아 사약을 받고 죽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니..어이없는 그 당시 였죠(뭐 지금도,겉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우리나라가 미국의 식민지 아닌 식민지죠..ㅋㅋㅋ)
 
중국측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알아서들,식량이고,군수물자 고 때로는 조선의 이쁜 여자들을 공짜로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조선에 대해 외교상 그들이 하는말이 "동방예의지국 조선" 이라고 했답니다. 그게 곡해되어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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